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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보도한 1인 개발 사례

46개 사례 · 30개 매체 · 2026-08-1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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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6건 표시

  1. 보도 당시 1인

    최고수 공작소 무더위쉼터 지도

    최고수 공작소 운영자(익명)

    전국 무더위쉼터 6만여 곳의 위치·운영 정보를 정리한 폭염 대응 지도

    서울신문
    [포토] ‘그늘길’ 알려드립니다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서울신문은 ‘혼자서 모든 작업을 한다는 이 운영자’라고 직접 서술했고, 운영자도 1인 제작이 장점이자 위험 요소라 이용자 오류 제보를 가장 중시한다고 밝혔다. 동아일보(8/8)도 독립적으로 개인이 기획·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전국 무더위쉼터 60,879곳 지도화 행정안전부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 무더위쉼터 6만879곳의 위치·에어컨 사용 여부·주말 운영 여부를 정리했다고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운영자의 실명·나이·직업이 어떤 기사에도 공개되지 않은 익명 사례다. 수치는 이용 성과가 아니라 지도가 담은 데이터 커버리지이고, 방문자·이용자 지표는 보도되지 않았다.
  2. 1인 여부 추가 확인 필요

    에어컨 정거장

    염지석

    서울·성남의 냉방 버스정류장과 지하철 쉼터를 알려주는 폭염 대응 웹 지도

    세계비즈 · 네이트
    그늘로, 에어컨 정거장, 무더위쉼터 지도…‘시민 개발자’ 덕에 폭염 견딘다
    1인 근거 기사상 단독 제작자만 확인
    기사는 ‘이 페이지 개발자는 26세 회사원 염지석 씨’라고 한 사람만 소개하고 팀·회사 언급이 없지만, ‘혼자’·‘1인’이라는 명시 표현은 쓰지 않았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서울·성남 냉방 쉼터 위치 안내 서비스 공개 서울·성남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스마트 쉘터와 지하철 쉼터를 현재 위치 기준으로 안내한다고 보도됐다. 이용자 수 등 정량 지표는 기사에 없다.
    주의해서 읽기
    개발자 발언이 직접 인용 없이 간접화법으로만 실려 워딩 신뢰도가 낮다. 수도권 밖 데이터 부재로 전국 확대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고, 이용 성과 수치는 보도되지 않았다.
  3. 1인 여부 추가 확인 필요

    그늘로

    유민준

    시간별 그늘길과 대중교통의 덜 뜨거운 자리를 알려주는 이동 앱

    연합뉴스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폭염 속 그늘 알려주는 앱 실존 [씬속뉴스]
    1인 근거 기사상 단독 제작자만 확인
    기사는 개발자로 유민준 한 사람을 인터뷰하고 ‘내가 쓰려고 만든 앱’이라는 설명을 싣지만, ‘혼자’ 또는 ‘1인 개발’이라고 직접 쓰지는 않는다.
    보도된 결과 개발자 발언
    전날 이용자 약 2만 명 개발자는 초기 이용자가 수백 명 수준이었고 보도 전날에는 약 2만 명이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주의해서 읽기
    사용자 수는 개발자 발언이며 집계 화면이나 산식은 기사에 없다. 이 원장에서는 1인 확정 사례가 아니라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례로 분류한다.
  4. 게임 보도 당시 1인

    오픈소스 1인 개발 AI MMO(공식 명칭 미공개)

    송재경

    AI 에이전트와 인간 플레이어를 같은 프로토콜로 대우하는 브라우저 MMO 프로젝트

    ZDNet Korea
    1세대 게임 개발자 송재경, 1인 AI MMO 프로젝트 공개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송재경 넥써쓰 고문이 AI를 활용한 1인 개발 신작 MMORPG를 공개했다고 서술했고, 송재경도 X에서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오픈소스 1인 개발 AI MMO’라고 직접 소개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서술 + 개발자 발언
    32km×32km 맵의 AI·인간 동일 프로토콜 MMO 프로토타입 공개 AI 에이전트와 인간이 같은 웹소켓 프로토콜로 접속해 서버가 구분하지 못하는 구조로,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제작했다고 보도됐다. 공식 명칭과 출시일은 기사 시점 미공개다.
    주의해서 읽기
    ‘바람의나라’·‘리니지’를 만든 저명 베테랑의 프로젝트 공개 보도라 무명 1인 개발 사례와 결이 다르고, 다운로드·매출 등 시장 성과는 없다. 공식 게임명이 없어 제품명은 기사 서술 기준이다.
  5. 1인 여부 추가 확인 필요

    러브버그맵

    박제구

    러브버그 출몰 지역을 시민 제보로 모아 보여주는 실시간 지도

    한국경제
    하루면 뚝딱…러브버그·거지맵 등 지도 쏟아진 이유
    1인 근거 기사상 단독 제작자만 확인
    기사는 박제구 개발자가 클로드와 코덱스를 활용해 하루가 채 걸리지 않아 서비스를 완성했다고 서술하고 본업이 개발자라는 본인 발언을 실었지만, ‘혼자’·‘1인’이라는 명시 표현은 없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누적 제보 1만 3천 건 · 누적 조회 70만 회 한국경제 집계 서술로 누적 제보 1만3000건 이상, 누적 조회수 70만 건 이상이 보도됐다. 중앙일보(6/26)는 한 주간 제보 1만1000건, 하루 접속 20만 회를 함께 보도했다.
    주의해서 읽기
    여러 바이브 코딩 지도를 함께 다룬 트렌드 기사이고, 개발자 나이가 매체마다 32세·33세로 다르다. 제보·조회 수치는 독립 검증 없이 본인 발언과 매체 서술에 의존한다.
  6. 1인 기업 보도 당시 1인

    탭제로

    김태호

    AI 에이전트로 생체 데이터 분석 솔루션과 회사 운영을 함께 돌리는 1인 기업

    매일경제
    AI가 운영부터 세일즈까지 … 50명 하던 일 이젠 혼자서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회사에서 일하는 ‘유일한 인간’이 김태호 대표 한 사람이라고 명시하고, 앱 개발부터 세무·회계까지 AI 에이전트와 운영한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카카오벤처스 시드 투자 유치 2026년 1월 창업 뒤 카카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해 건강수명 분석 솔루션을 운영 중이라고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개발자 50명이 하던 일’과 AI 운영비 월 200만 원은 대표의 비교·발언이다. 활성 사용자나 매출은 기사에 공개되지 않았다.
  7. 1인 여부 추가 확인 필요

    플러리시 페이스

    이지훈

    안면마비 환자의 재활을 돕는 앱을 만든 고교생의 애플 대회 수상 사례

    스트레이트뉴스
    안면마비 환자 위한 앱 만든 대전 고교생…애플 세계대회 최우수상 쾌거
    1인 근거 기사상 단독 제작자만 확인
    기사는 ‘이지훈 학생이 개발한 앱’이라는 단수 서술로만 지칭하고 팀·협력자 언급이 없지만, ‘혼자’·‘1인 개발’이라는 명시 표현은 어디에도 없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2026 애플 스위프트 학생 챌린지 최우수 수상자(전 세계 50인) 선정 전 세계 수상자 350명 중 상위 50명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돼 애플 파크 WWDC 특별 프로그램에 초청됐다고 보도됐다. 한국인 고교생 수상자는 이지훈이 유일하다.
    주의해서 읽기
    성과가 앱 이용 지표가 아니라 대회 수상 실적인 비상업 사례다. 같은 내용을 여러 지역 매체가 반복 보도해 학교·애플 측 보도자료 재가공 가능성이 있다.
  8. 게임 1인 여부 추가 확인 필요

    제목 없는 RPG 게임

    김태훈

    독학 개발자가 로블록스에서 만든 한국산 흥행 RPG

    아주경제
    [인터뷰] 독학으로 로블록스 스타 개발자…고3 김태훈 “게임사 창업하고 싶어요”
    1인 근거 기사상 단독 제작자만 확인
    기사는 게임 제작자로 김태훈 한 사람만 다루지만 프레임이 ‘독학으로 코딩을 배웠다’는 서사이고, 이 게임을 혼자 만들었다는 명시 진술은 언론 서술에도 본인 인용에도 없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최고 동시접속 1만 8천 명 · 로블록스 글로벌 상위 100위권 순수 한국 이용자만으로 동시접속 1만 명을 돌파한 국내 첫 사례로 소개됐고, 전체 이용자의 약 40%가 해외 이용자라고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김태훈은 보도 시점 게임사 벌스워크의 파트너 개발자로, 이 소속이 게임 개발에 관여했는지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동시접속·순위 수치의 1차 출처도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9. 보도 당시 1인

    저 내려요

    문소정

    지하철 승객이 곧 비는 좌석의 하차 정보를 나누는 웹 서비스

    이데일리
    ‘코딩 몰라요’ 광고 전공 20대 취준생, AI로 ‘지하철 눈치싸움’ 끝냈다
    1인 근거 개발자가 단독 제작을 직접 설명
    문소정 개발자는 함께 만든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자신의 개발 팀원은 챗GPT와 클로드였다고 설명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출시 2주 · 방문 약 2.3만 명 기사의 2026년 5월 18일 기준 집계로 누적 방문자는 약 2만 3천 명, 이용자가 남긴 하차 정보는 7천 건을 넘었다.
    주의해서 읽기
    보도 시점에는 웹 서비스였고 정식 앱은 준비 중이었다. 익명 이용자가 입력하는 하차 정보의 허위 등록 방지는 미해결 과제로 기사에 함께 언급됐다.
  10. 보도 당시 1인

    육아기록 - Pieceful

    김솔

    외과 전문의 출신 개발자가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육아 기록 앱

    주간동아
    코딩 몰라도 AI 활용해 앱 자유자재로 만든다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소개한 앱들을 ‘모두 1인 개발자가 만들었다’고 명시하고, 김솔 사례를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한 앱’으로 소개했다. 아이를 재운 뒤 하루 두세 시간씩 개발해 2주 만에 출시했다는 서술이 이어진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출시 직후 앱스토어 1위 · 수익 창출 기사는 ‘해당 앱은 앱스토어 1위를 기록하며 수익도 창출했다’고 서술했다. 카테고리·기간 등 세부 특정과 구체 매출액·다운로드 수는 기사에 없다.
    주의해서 읽기
    앱스토어 1위의 카테고리·집계 기간이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App Store에는 개발자명 ‘sol kim’ 단독 등록이 확인되지만, 이는 기사 밖 교차 확인이다.
  11. 1인 여부 추가 확인 필요

    음식만안와요

    박서현

    배달 주문 과정만 재현하고 음식은 오지 않는 절약 챌린지용 가짜 배달 앱

    MBC 뉴스데스크
    거지맵도 사치‥‘음식만 안와요’‥고물가 속 웃픈 절약
    1인 근거 기사상 단독 제작자만 확인
    인터뷰 자막이 두 번 모두 ‘박서현/음식만안와요 개발자’로 단수 표기되고 팀·외주 언급이 없지만, ‘혼자’·‘1인’이라는 명시 표현은 기사에 없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하루 2~3백 명 꾸준히 이용 고물가가 화제가 되면서 하루 2~3백 명이 ‘배달 참기 챌린지’용 절약 도구로 꾸준히 쓰고 있다고 기자가 서술했다.
    주의해서 읽기
    이용자 수치의 집계 방법이 기사에 없어 개발자에게 들은 값을 기자가 서술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수익화 언급이 없는 비상업 사례다.
  12. 보도 당시 1인

    키즈그램

    강모(41)

    비전공 직장인이 AI 코딩 도구로 퇴근 후에 만든 육아 일기 앱

    조선일보
    “퇴근하고 2시간씩 만들어요”… ‘나만의 앱’ 만드는 사람들
    1인 근거 개발자가 단독 제작을 직접 설명
    강씨는 ‘앱 기획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을 내 손으로 끝까지 완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고 직접 말했고, 막히는 부분은 챗GPT·클로드 등 AI로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인간 공동제작자·외주는 기사에 등장하지 않는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2025년 앱스토어 정식 출시 사진과 짧은 음성을 함께 기록하는 육아 일기 앱을 지난해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보도됐다. 다운로드·매출 등 정량 지표는 기사에 없다.
    주의해서 읽기
    개발자 신원이 성과 나이만 공개됐다. 본인이 취미이자 자기계발 프로젝트로 규정한 사례라 상업 성과 지표가 없다.
  13. 1인 여부 추가 확인 필요

    거지맵

    최성수

    가성비 식당을 지도에 모은 고물가 절약 지도 서비스

    SBS
    “믿기 힘든 가격” 조회수 폭발…‘거지맵’ 열풍
    1인 근거 기사상 단독 제작자만 확인
    기사에서 제작 관련 인물은 ‘최성수/거지맵 제작자’ 자막의 최성수 한 명뿐이고 팀 언급이 없지만, 기자 서술과 본인 발언 어디에도 ‘혼자’·‘1인’ 명시 표현은 없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출시 2주 만에 누적 조회수 60만 회 대학생과 직장인들의 입소문을 타고 2주 만에 누적 일일 조회수 60만 회를 넘겼다고 기자가 서술했다.
    주의해서 읽기
    1인 개발을 전제한 다른 인터뷰 기사가 있다는 단서는 있으나 이 원장 검증에서는 재확인하지 못했다. 수익화 언급이 없는 사례다.
  14. 게임 보도 당시 1인

    플라워 서바이버스

    오현진

    ‘플라워’ 세계관을 잇는 던전 탐험 로그라이트 게임

    인디게임닷컴
    모조게임즈, ‘플라워 서바이버스’ 첫 DLC 영웅 ‘리보’ 출시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한국 1인 인디 개발사 모조게임즈(대표 오현진)’, ‘오현진 대표가 이끄는 1인 인디 스튜디오’라고 반복 명시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STOVE 정식 출시 3주 만의 첫 DLC · 스팀 확장 예정 2026년 2월 STOVE 정식 출시 후 3주 만에 첫 DLC 영웅과 신규 스테이지를 냈고, 3월 27일 스팀 출시로 확장한다고 보도됐다. 매출·다운로드 수치는 기사에 없다.
    주의해서 읽기
    출시·업데이트 발표 중심 기사라 개발사 발표자료 재가공 가능성이 있고, 정량 성과 지표가 없다.
  15. 게임 보도 당시 1인

    커넥티드 클루

    성화정

    4년간 홀로 만든 체험형 추리 어드벤처 게임

    인디게임닷컴
    알페라츠, 1인 개발 K-인디 어드벤처 ‘커넥티드 클루’ 스팀 정식 출시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제목부터 ‘1인 개발’을 명시하고, 본문도 ‘알페라츠 게임즈는 개발자 성화정 대표의 1인 스튜디오다… 기획부터 스토리, 개발, 사운드 작곡, 번역까지 모두 혼자 담당했다’고 서술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4년 단독 개발작 스팀 정식 출시(3번째 출시작) 메인 챕터 11개·퀘스트 29개 규모로 한국어·영어·일본어를 지원하며 글로벌 퍼블리셔 CFK를 통해 스팀에 정식 출시됐다고 보도됐다. 판매량·매출 수치는 기사에 없다.
    주의해서 읽기
    개발은 1인이지만 유통은 퍼블리셔 CFK가 맡는 구조다. 출시 발표 중심 기사라 정량 성과가 없고 발표자료 재가공 가능성이 있다.
  16. 1인 여부 추가 확인 필요

    연애담당관

    손영화

    공무원·공공기관 직원 전용 무료 소개팅 플랫폼을 만든 구청 주무관 사례

    부산일보
    [영상] 전국 7000명 공무원 잇는 소개팅 플랫폼 출시한 부산 금정구청 주무관
    1인 근거 기사상 단독 제작자만 확인
    기사는 손영화 주무관을 유일한 ‘개발자’로 지칭하고 공동 개발자·외주 언급이 전혀 없지만, ‘혼자’·‘1인’·‘단독’이라는 명시 표현도 없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전국 668개 공공기관 6,928명 가입 · 평균 매칭률 38.5% 취재 당일 기준 전국 668개 공공기관 직원 6,928명이 가입했고, 소개팅 회차 참여가 1,695명에서 3,338명으로 늘었다고 기자가 현장에서 확인해 보도했다.
    주의해서 읽기
    현직 공무원의 무료 사이드 프로젝트로 매출·수익화 서술이 없는 비상업 사례다. 수치는 서비스 화면 표시값과 현장 집계로, 서버 로그 등 제3자 검증은 없다.
  17. 게임 보도 당시 1인

    동물농장키우기

    박상룡

    토스 앱인토스 HTML5 게임 챌린지에서 수상한 방치형 웹게임

    바이라인네트워크
    ‘웹게임 살아있네, 1인 개발도 거뜬’ 토스 챌린지 보니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드래곤듀오는 박상룡 대표 1인 개발사다’라고 직접 명시했고, 박 대표도 ChatGPT 같은 도구 덕에 ‘1인 개발자나 소규모 팀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넵튠×토스 HTML5 게임 챌린지 최우수상 챌린지 참여작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보도됐다(대상은 별도 개발사가 수상). 다운로드·매출 등 정량 수치는 기사에 없다.
    주의해서 읽기
    최고상인 대상이 아니라 최우수상이다. 개발 과정에서 생성 AI와 토스 공식 가이드·커뮤니티의 도움을 받았다고 본인이 밝혔다.
  18. 1인 기업 1인으로 출발

    네버슬립

    임선우

    소규모 조직의 홈페이지·비즈니스 시스템 구축을 돕는 1인 창업 사례

    전자신문
    [솔로프리너 시대가 온다④] 소규모 조직의 시스템화 도전 ‘네버슬립’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 리드가 ‘임선우 대표가 1인 기업으로 시작해’라고 명시하고, 본인도 번아웃 이후 주도성을 찾아 1인 창업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공동창업자·직원 언급은 없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B2B 포트폴리오 자동화 구독 서비스 출시 홈페이지 담당자가 없는 B2B 기업 대상 포트폴리오 자동화 구독 서비스를 최근 출시하고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됐다. 매출·고객 수 등 정량 지표는 기사에 없다.
    주의해서 읽기
    ‘1인 기업으로 시작해 현재는’이라는 구문이 시간 경과를 함축해 보도 시점의 정확한 팀 규모는 기사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정량 성과가 없는 사례다.
  19. 1인 기업 1인으로 출발

    프프랩

    김가윤

    병의원·F&B 대상 마케팅을 혼자 시작해 키운 1인 창업 사례

    전자신문
    [솔로프리너 시대가 온다③] 2년 만에 누적 340개 고객 보유한 1인 기업 ‘프프랩’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제목이 ‘1인 기업’을 명시하고 본문도 ‘2년간 혼자서 매출을 올렸고’라고 서술했다. 대표 본인도 혼자 하는 기업은 스스로 고객을 만들어야 한다고 직접 설명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창업 2년 만에 누적 고객 340개 · 연 매출 10억 원 2023년 2월 창업 후 2년 만에 누적 고객 340개와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했다고 보도됐다. 초기 광고비 100만 원 집행 이후로는 인바운드 소개만으로 계약했다는 설명이 함께 실렸다.
    주의해서 읽기
    보도 시점에는 직원 3명과 함께 운영하는 팀 확장 상태다 — 1인 근거는 창업 초기 2년 구간에 해당한다. 매출·고객 수는 인터뷰 기반으로 외부 감사 검증은 없다.
  20. 보도 당시 1인

    커피한잔

    김재호

    직장인을 연결하는 소개팅 앱을 한 사람이 개발·운영한 장기 사례

    전자신문
    [솔로프리너 시대가 온다②] 커피한잔 앱 1인 개발 8년간 운영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제목과 본문이 김재호 대표를 1인 개발자·1인 기업가로 명시하며 8년간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서술 + 개발자 발언
    누적 가입 6만 명 · 확인 결혼 73쌍 기사에는 누적 가입자 6만 명 이상, 직접 확인한 결혼 73쌍, 유료 전환율 18~24%가 소개됐다.
    주의해서 읽기
    성과 수치의 원자료나 산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기사도 ‘실제로는 200쌍 이상일 것’이라는 값은 추정으로 다루므로 이 원장에서는 제외했다.
  21. 1인 기업 보도 당시 1인

    조쉬의 뉴스레터·솔로프리너 사업

    김승권(활동명 조쉬)

    뉴스레터·교육 커뮤니티·VOD를 AI 자동화로 혼자 운영하는 1인 사업

    전자신문
    [솔로프리너 시대가 온다①] 조쉬의 뉴스레터로 1인 기업 시작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김승권을 ‘1인 기업가로 활동하며 월 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대표적인 솔로프리너’로 서술하고, ‘혼자서 운영을 하다 보니’ 자동화를 강조한다고 명시했다. 클로드로 뉴스레터를 쓰고 커서로 개발하며 디스코드를 자동화한다는 구체 서술이 이어진다.
    보도된 결과 기사 서술 + 개발자 발언
    퇴사 후 월 매출 5,000만 원 · 뉴스레터 구독 1.2만 SK텔레콤 퇴사 후 여러 상품 판매로 월 5000만 원 매출을 달성했다고 본인이 밝혔고, 뉴스레터 1.2만 구독자·스레드 2.6만 팔로워가 함께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매출은 뉴스레터·커뮤니티·VOD·컨퍼런스·외주·광고를 합친 전체 사업 수치이지 단일 제품의 매출이 아니다. 금액은 본인 발언 기반 자기보고로 독립 검증은 없다.
  22. 게임 보도 당시 1인

    포켓몬스터 어나더레드

    YOUNG

    한 명의 개발자가 만든 포켓몬 기반 무료 비공식 팬게임

    조선일보
    ‘닌텐도가 만든 포켓몬 게임보다 재밌네’…거세지는 1인 개발 게임 열풍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개발자 닉네임 YOUNG을 국내 1인 개발자로 규정하고 혼자 만든 게임이라고 소개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누적 다운로드 214,035회 게임업계 집계로 2025년 10월 2일까지의 누적 다운로드가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닌텐도 포켓몬 IP를 바탕으로 무료 배포된 비공식 팬게임이다. 다운로드를 상업적 성공이나 지속 가능한 사업 성과로 해석하면 안 된다.
  23. 1인 기업 보도 당시 1인

    노션다움

    이현석

    노션·AI 자동화 컨설팅과 교육 커뮤니티를 혼자 운영하는 1인 비즈니스

    CEO저널
    [강소 CEO] 이현석 노션다움 대표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이현석을 ‘노션다움이라는 이름으로 1인 비즈니스를 시작해… 강의, 콘텐츠, 컨설팅, 마케팅까지 혼자서 모든 업무를 감당하던’ 인물로 서술했고, 본인도 16년 운영하던 회사를 정리하고 1인 기업을 시작한 경위를 직접 설명했다.
    보도된 결과 개발자 발언
    고객사 반복 업무 80% 단축 등 자기보고 정성 효과 헤드헌팅사 자동화로 반복 작업 시간이 80% 줄었다는 고객 전언, 병원 간호사 업무 자동화 등 사례가 인터뷰로 소개됐다. 매출·고객 수 등 정량 사업 지표는 기사에 없다.
    주의해서 읽기
    인물 소개형 기사라 모든 수치가 인터뷰이 자기보고·2차 전언이다. 노션다움(브랜드)과 비전허브(법인)가 기사에서 혼용되고, 컨설팅·교육 서비스업이라 다운로드형 제품과 성격이 다르다.
  24. 게임 보도 당시 1인

    레플리카(Replica)

    소미(SOMI, 필명)

    타인의 휴대폰을 검열하는 경험을 다룬 ‘죄책감 3부작’의 첫 게임

    인벤
    개발자 소미가 추구하는 ‘게임과의 공명’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인벤은 ‘1인 개발자 소미가… 연사로 나서 자신의 개발 경험과 철학을 공유했다’고 명시하고, 레플리카를 ‘리갈 던전’·‘더 웨이크’와 함께 소미의 죄책감 3부작 대표작으로 소개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서술 + 개발자 발언
    2016 인디케이드 임팩트 어워드 수상 레플리카는 2016년 인디케이드 페스티벌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했고(당시 별도 보도), 소미 본인이 지금까지 낸 게임 중 가장 큰 성공이라고 언급했다.
    주의해서 읽기
    대표 기사는 2025년 강연 보도이고 수상 성과는 2016년 별도 보도에서 확인된 것이라 시점이 다르다. 실명은 어떤 국내 기사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필명 활동 사례이며, 판매량·매출 수치는 보도되지 않았다.
  25. 게임 보도 당시 1인

    안녕 서울: 이태원 편

    김진호

    지구 멸망을 앞둔 서울을 배경으로 한 내러티브 퍼즐 어드벤처

    뉴스핌
    네오위즈 ‘안녕 서울: 이태원 편’, BIC 페스티벌서 일반 부문 대상 수상
    1인 근거 개발자가 단독 제작을 직접 설명
    김진호 지노게임즈 대표는 ‘1인 개발자로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팬분들의 응원 덕분에 영광스러운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직접 말했다. 기사에서 지노게임즈 인물은 김진호 한 명만 등장한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BIC 2024 일반 부문 대상 + 아트 부문 2관왕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4에서 일반 부문 대상(Grand Prix)과 아트 부문을 동시 수상했다고 보도됐다. 보도 시점은 스팀 데모 공개·얼리 액세스 출시 전이다.
    주의해서 읽기
    퍼블리싱은 네오위즈가 맡아 유통·마케팅 지원이 있었을 수 있다. 출시 전 수상 소식 기사라 매출·판매량 등 상업 성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26. 보도 당시 1인

    멜로디(Melody)

    이신원

    손가락 사이 거리로 8개 음을 연주하는 제스처 작곡 앱

    매일경제
    “인상적” 팀쿡이 엄지 척 한 대학생 개발자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스위프트 스튜던트 챌린지는 프로젝트가 아닌 개발자 1인이 혼자 하는 경진대회다’라고 대회 성격 자체를 명시했고, 이신원의 인터뷰 전체가 팀·협업자 언급 없이 1인칭으로 서술된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Swift Student Challenge 우수상 50인 · 팀 쿡 앞 시연 14인 전 세계 수천 명 지원자 중 35개국 350명이 수상했고, 우수상 50명이 애플 본사에 초청됐으며 이신원은 팀 쿡 앞에서 직접 시연한 14명에 포함됐다고 현지 특파원이 보도했다.
    주의해서 읽기
    상용 출시작이 아닌 학생 경진대회 제출작으로 다운로드·매출 등 시장 성과가 없는 비상업 사례다. 수치는 애플 발표를 특파원이 현장 취재로 재서술한 값이다.
  27. 게임 보도 당시 1인

    닥사RPG: 파밍용사키우기

    33게임즈(활동명)

    방치형 키우기와 MMORPG를 결합해 펑크랜드에서 흥행한 게임

    파이낸셜투데이
    1인 개발자가 만든 ‘닥사RPG’, 슈퍼캣 ‘펑크랜드’서 15억원 벌었다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제목과 본문 모두 ‘1인 개발자 33게임즈(33games)’로 명시했다. 개발자 실명은 공개되지 않았고 활동명만 확인된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월 매출 15억 원 돌파(서비스 10개월) 2023년 7월 출시 후 10개월 만인 2024년 5월 매출 15억 원을 돌파해 펑크랜드 단일 게임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고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수치의 출처는 개발자가 아니라 플랫폼사 슈퍼캣의 발표이고, 기사에 개발자 본인 코멘트는 없다. 게임이 펑크랜드의 개발 툴·서버·배포 인프라 위에서 서비스되는 구조라 1인 개발의 범위가 기획·콘텐츠 제작에 한정될 수 있다.
  28. 게임 보도 당시 1인

    루멘 콘덴서

    페르소(닉네임)

    격투게임의 심리전을 실물 카드로 옮긴 1인 창작 TCG

    게임톡
    루멘 콘덴서 “1인 개발자의 놀라운 국산 TCG”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 제목부터 페르소를 1인 개발자로 명시하고 본문도 1인 창작 TCG로 반복 서술했다. 본인도 카드 일러스트 외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작업을 혼자 수행한다고 직접 밝혔다.
    보도된 결과 개발자 발언
    일본 TCG 플레이어 호평 · 일본 진출 준비 국내보다 일본 반응이 더 긍정적이었다며 일본 진출 계획을 밝혔다. 판매량·매출 등 정량 수치는 기사에 없다.
    주의해서 읽기
    카드 일러스트는 외주 일러스트레이터 7명과 협업해 완전한 1인 제작은 아니다. 본인 요청으로 실명·얼굴이 비공개된 닉네임 사례이고, 디지털 앱이 아닌 실물 TCG다.
  29. 게임 보도 당시 1인

    방귀소녀

    규환(성 미확인)

    스테이지마다 규칙이 바뀌는 스팀 VR 액션 어드벤처

    지디넷코리아
    1인 개발자 규환 “스팀 VR 게임 개발...나만이 것 만들기 위해 노력”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제목이 규환을 1인 개발자로 명시하고, 본문도 플레이엑스포 B2B관의 1인 개발자들을 소개하는 문맥에서 ‘방귀소녀를 개발한 규환 역시 이런 1인 개발자다’라고 직접 규정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서술 + 개발자 발언
    스팀 얼리 액세스 진행(개발 약 1년 반) 튜토리얼 포함 7개 스테이지 구성으로 스팀 얼리 액세스를 진행 중이며, 앞서 VR 게임 ‘퓨처워’와 퍼즐 게임 ‘브레인큐드’도 만들었다고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매출·다운로드 등 정량 성과가 기사에 없다. 행사장 인물 소개형 짧은 인터뷰라 외주·팀 여부에 대한 언급 자체가 없고, 성을 포함한 실명은 확인되지 않는다.
  30. 게임 보도 당시 1인

    초토화!던전

    무법자(닉네임)

    펑크랜드에서 누적 매출 6억 원을 낸 1인 개발 게임

    핀포인트뉴스
    슈퍼캣 ‘펑크랜드’, 인디 게임 ‘아스란 전기’ 출시...1인 개발자 ‘무법자’ 후속작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초토화!던전’과 ‘무한의 검’을 성공시킨 ‘1인 개발자 무법자’의 후속작 소식으로 두 차례 명시했고, 무법자 본인 코멘트도 함께 실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펑크랜드 누적 매출 6억 원 신작 ‘아스란 전기’ 출시 보도의 배경 설명으로 전작 초토화!던전이 펑크랜드에서 누적 매출 6억 원을 달성했고 ‘무한의 검’은 역대 최장기 1위를 기록했다고 서술됐다.
    주의해서 읽기
    실명이 공개되지 않은 닉네임 사례다. 매출 수치는 기자 서술로만 제시돼 집계 출처(플랫폼 발표 추정)가 명시되지 않았고, 기사 자체가 신작 출시 홍보 성격이라 발표자료 재가공 가능성이 있다.
  31. 보도 당시 1인

    코로나 라이브

    홍준서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실시간 집계해 보여준 비영리 정보 사이트

    동아일보
    ‘코로나 라이브’ 만든 20대…“남은 후원금 기부, 사이트 설계도 공개”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 소제목이 ‘22개월간 혼자 코로나 라이브 운영’으로 명시하고, 홍준서도 ‘혼자서 한다는 게 당시에는 너무 힘들었는데’라고 직접 말했다. 정부 운영으로 오해받지만 실제로는 2000년생 컴퓨터공학도가 직접 개발해 운영한 사이트라고 기사가 정정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22개월 누적 조회 8억 2,008만 · 이용자 3,068만 명 하루 최대 사용자 250만 명을 기록했고, 2022년 5월 종료하며 남은 후원금 4,136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기부하고 소스코드를 공개했다고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2020년 11월경 약 한 달간 학생 2명이 데이터 수집을 도왔다고 본인이 별도 인터뷰에서 밝혔다 — 개발·설계·운영 주체는 계속 단독이었다. 서버비는 전액 개인 후원금으로 충당한 비영리 사례라 매출 지표가 없다.
  32. 1인으로 출발

    알라미

    신재명

    미션을 수행해야 꺼지는 알람 앱으로 시작해 글로벌 팀으로 확장한 사례

    매일경제
    토종 알람앱, 전세계 450만명 아침을 바꾼다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신재명 대표가 알라미를 혼자 개발했다고 쓰고, 대표도 처음에는 혼자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누적 6천만 다운로드 · MAU 450만 기사에는 97개국 앱스토어 1위, 전년도 매출 131억 원과 영업이익 63억 원이 함께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보도 당시 회사는 이미 직원 20여 명의 조직이었다. 큰 성과 수치는 1인 운영 기간만의 결과가 아니라 팀으로 확장한 뒤의 결과다.
  33. 게임 1인으로 출발

    고양이와 스프

    김동규

    숲속 고양이들이 요리하는 힐링 방치형 게임으로 글로벌 흥행한 사례

    아웃스탠딩
    200억 투자 받은 1인 게임개발사 ‘하이디어’ 김동규 대표 인터뷰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하이디어를 1인 게임 개발사로 소개했고, 김동규 본인도 ‘하이디어는… 설립한 1인 게임 개발사예요’라고 직접 말했다. 경향신문(2021-11)도 일러스트·기획·프로그래밍 모두를 김 대표 혼자 진행했다고 별도 보도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글로벌 누적 1,000만 다운로드 · 지분 100% 200억 원 매각 출시 후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했고, 2021년 11월 네오위즈가 하이디어 지분 100%를 200억 원에 인수했다고 보도됐다.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2021 톱3에도 선정됐다.
    주의해서 읽기
    창업부터 매각까지는 1인 체제였고 매각 후 네오위즈 자회사로 편입됐다. 직전작 ‘인간 혹은 뱀파이어’ 때는 5인 팀을 꾸렸다가 해체한 이력이 있으며, 창업 연도(2010/2012)와 출시월 표기가 소스마다 다르다.
  34. 보도 당시 1인

    밀리그램

    오형준

    식사·운동·신체 변화를 기록하는 다이어트 기록 앱

    매일경제
    ‘여자친구 폭식증때문에 울면서 만들었더니 1년만에 대박났죠’
    1인 근거 개발자가 단독 제작을 직접 설명
    오형준 대표는 개발자를 구하지 못해 혼자 개발을 진행했다고 인터뷰에서 설명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서술 + 개발자 발언
    출시 1년 · 누적 30만 다운로드 별도 마케팅 없이 입소문으로 출시 1년 만에 누적 3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정부지원금 4천만 원 등 일부 자금 정보는 대표 발언이다. 보도 당시 개인사업자였지만 법인 전환과 투자·협업 계획도 밝힌 시점의 사례다.
  35. 게임 보도 당시 1인

    매직서바이벌

    김성근

    공시생이 독학으로 만들어 뱀서라이크 장르에 영향을 준 생존 게임

    머니투데이
    공시생이 가족 몰래 만든 마법게임, 구글 인디 TOP3 ‘매직’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레메는… 김 대표 혼자 운영하는 1인 기업이다’라고 명시했고, 김성근 본인도 ‘지금은 1인 게임사지만’이라며 보도 시점 1인 체제를 재확인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누적 다운로드 250만 건 · 구글플레이 인디게임 페스티벌 톱3 2019년 11월 출시 후 누적 다운로드 250만 건을 넘었고, 제5회 구글플레이 인디게임 페스티벌에서 톱3에 선정됐다고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매출·수익은 구체 수치 없이 정성 서술만 있다. 김 대표가 향후 직원 고용 계획을 밝혀 이후 확장 가능성이 있으며, 다운로드 수치의 집계 방법론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36. 보도 당시 1인

    복붙키보드

    박태진

    자주 쓰는 문구를 저장해 꺼내 쓰는 키보드 앱으로 미국 앱스토어 1위에 오른 사례

    플래텀
    [개발人사이트] 틱톡과 유튜브를 순위로 누른 키보드앱 개발자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 리드가 복붙키보드를 한국인 개인 개발자 한 명이 만든 앱으로 소개했고, 박태진 본인도 ‘1인 개발자로써 할 수 있는 최고의 마케팅은’이라며 스스로를 1인 개발자로 직접 지칭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서술 + 개발자 발언
    미국 앱스토어 무료 앱 1위 · 월 수익 약 1억 원 2021년 5월 말 미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다운로드 1위(틱톡 제침)에 올랐고, 인터뷰 시점 누적 다운로드 약 160만 건, 하루 매출이 15달러 수준에서 3,500달러로 늘었다고 밝혔다.
    주의해서 읽기
    다운로드·매출 수치는 전량 개발자 본인 발언 기반으로 제3자 검증이 없고, 뉴스토마토 등 다른 매체와 세부 수치가 조금씩 다르다. 2016년 출시 후 5년 만의 급성장 사례이며 당시 다노 재직 중의 사이드 프로젝트였다.
  37. 초기 제작 1인

    코로나맵

    이동훈

    공공 확진자 동선 데이터를 지도 위에 보여준 초기 코로나19 정보 서비스

    ZDNet Korea
    ‘흥미로 시작한 코로나맵, 끝까지 간다’
    1인 근거 개발자가 단독 제작을 직접 설명
    이동훈 개발자는 프로젝트를 개인적으로 혼자 만들었다고 설명했고, 기사는 하루 만에 기획·개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결과 개발자 발언
    공개 첫날 트래픽 240만 서비스를 공개한 첫날 트래픽이 240만에 달했다고 개발자가 인터뷰에서 설명했다.
    주의해서 읽기
    데이터가 급증한 뒤에는 SOPT 구성원 약 20명이 입력을 도왔고 AWS가 크레딧을 지원했다. 초기 제작은 1인이지만 이후 운영까지 순수 1인은 아니다.
  38. 게임 보도 당시 1인

    미스테리 오브 포춘 시리즈

    장석규

    외부 투자 없이 유료 게임 전략으로 10년을 버틴 1인 개발사의 대표작

    바이라인네트워크
    1인 게임 개발사가 10년간 존버한 노하우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도톰치게임즈를 ‘장석규 대표가 혼자 운영하는 10년 차 1인 개발사’로 명시하고 기획·시나리오·개발·QA·마케팅까지 혼자 해결한다고 서술했다. 게임톡 인터뷰(2019-06-02)도 ‘장 대표 혼자서 아트, 기획, 개발을 도맡을 수 있었던 이유다’라고 별도 보도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국내 앱스토어 유료게임 1위 · 구글플레이 유료 앱 전체 2위 2014년 출시된 미스테리 오브 포춘이 국내 앱스토어 유료게임 1위와 구글플레이 유료 앱 전체 2위에 올랐다고 보도됐다. 매출액·다운로드 수는 기사에 없다.
    주의해서 읽기
    한때 엔씨소프트 투자를 받아 3인 체제였다가 경영난으로 팀을 해체하고 1인으로 복귀한 이력이 있다 — 2014년 흥행이 3인 시기와 겹치는지는 기사만으로 특정할 수 없다. 순위의 1차 출처(차트 캡처 등)는 제시되지 않았다.
  39. 1인으로 출발

    레트리카

    박상원

    촬영 전에 필터를 고르는 경험으로 글로벌 사용자를 확보한 카메라 앱

    이투데이
    박상원 레트리카 대표 ‘시장 뒤바꿀 카메라앱 통해 SNS 도전’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박상원 대표가 2011년 1인 개발자 시절부터 레트리카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누적 2억 5천만 다운로드 전체 다운로드의 약 99%가 해외에서 발생한 글로벌 앱으로 소개됐다.
    주의해서 읽기
    보도된 대규모 다운로드는 투자 유치와 조직 확장 이후를 포함한 누적치다. 1인 개발 시기의 성과만 떼어낸 수치가 아니다.
  40. 게임 1인으로 출발

    마녀의 샘 시리즈

    장수영

    마녀를 키우는 RPG 3부작으로 유료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사례

    인벤
    [인터뷰] 키위웍스 장수영 “마녀의 샘 100만 다운로드 돌파, 시장에 인정받은 기분”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자가 ‘1인 개발자의 길을 걸은 지 이제 4년 차’라고 전제해 사실을 명시했고, 장수영 본인도 혼자 개발하다 보니 마케팅에 신경을 못 썼다며 1인 개발자라는 타이틀을 스스로 긍정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서술 + 개발자 발언
    시리즈 합산 유료 다운로드 100만 돌파 마녀의 샘 1~3편 합산 유료 다운로드가 2017년 11월 100만을 넘었다고 보도됐다. 편별로는 각 편 국내 약 10만에 해외(중국 비중 큼) 다운로드가 더해진 구성이라고 본인이 설명했다.
    주의해서 읽기
    인터뷰 시점에는 이미 원화가 1명과 협업 중이었고 모델러·프로그래머 채용 계획도 밝혔다 — 완전한 1인 개발은 초기 1·2편 국면에 가깝고, 100만은 여러 편의 합산 누적치다.
  41. 게임 보도 당시 1인

    딤 라이트

    오범수

    어둠과 소리를 이용해 탈출하는 모바일 공포게임

    인벤
    [IGC2016] 1인 개발자 오범수, 인디게임 3년의 생존기록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인벤은 오범수를 1인 개발자로 소개하고 혼자가 된 뒤 딤 라이트를 직접 만들었다는 발표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한국 구글플레이 유료 앱 1위 한국 구글플레이 신규 인기 10위에 이어 유료 앱 1위에 올랐고 스팀 그린라이트도 통과했다고 소개됐다.
    주의해서 읽기
    이전 팀·회사 단계와 외주 경험이 섞인 생존기다. 기사에는 원작보다 모방작 다운로드가 더 컸던 실패와 카피 문제도 함께 나온다.
  42. 보도 당시 1인

    하루하루 독립운동가

    나훈희

    날짜별 독립운동가와 활동을 수업에서 확인하는 교육용 앱

    SBS
    [모닝 스브스] 독학으로 ‘뚝딱’…‘어플’ 만든 선생님 사연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SBS는 나훈희 교사가 코딩을 독학해 앱을 혼자 개발했고 교육용 앱을 약 20개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독립운동가 240명 정보 수록 이용자 평점 만점을 받았고 다른 교사들도 수업에 활용한다고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수익이나 다운로드 성과가 없는 비상업 교육 사례다. 언론 보도가 곧 사업 성공 사례만을 뜻하지 않는다는 반례로 포함했다.
  43. 게임 보도 당시 1인

    스매싱 더 배틀

    한대훈

    1년간 혼자 만든 액션 게임으로 오큘러스 런칭 타이틀에 오른 사례

    인벤
    [NDC2016] ‘스매싱 더 배틀’ 개발자 한대훈, 1년의 기록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NDC 강연 정리 기사가 ‘제작 기간 1년, 개발 인원 1인’이라고 명시했고, 게임포커스·헤럴드경제 등 복수 매체도 별도 문장으로 한대훈(Studio HG)의 단독 개발을 서술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오큘러스 리프트 런칭 타이틀 선정 · 3개 플랫폼 출시 스팀·기어VR·오큘러스 3개 플랫폼에 출시했고 오큘러스 리프트 런칭 타이틀로 선정됐다고 보도됐다. 이후 퍼블리셔를 통해 모바일로 확장했다.
    주의해서 읽기
    기획·아트·프로그래밍은 1인이 전담했지만 모바일 배급은 퍼블리셔 매직큐브, 기어VR 이식은 오큘러스의 개발비 지원과 현지화 도움을 받았다. 판매량·매출 수치는 기사에 없다.
  44. 게임 보도 당시 1인

    바운스볼

    박용옥

    화면을 터치해 공을 이동시키는 모바일 퍼즐 액션게임

    한국경제 · 네이트
    1000만 열광 게임 ‘바운스볼’ 왜 10대 사로잡았나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박용옥을 1인 개발 스튜디오 라온게임즈 대표로 소개하고 그가 게임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누적 1천만 다운로드 한국경제 전재 기사에서 1인 개발 스튜디오 라온게임즈의 게임이 누적 1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다운로드는 이용 규모이지 매출이나 유지율이 아니다. 기사에 구체 매출·비용·집계 산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45. 보도 당시 1인

    서울버스

    유주완

    수도권 버스 위치와 도착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보여준 공공데이터 앱

    머니투데이
    1000만명 쓰는 공공앱, 그러나 정부지원은 없었다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고등학생 때 앱을 개발한 유주완을 보도 당시 1인 창조기업 대표로 소개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누적 1천만 다운로드 스마트폰 보급 초기에 공공 교통 데이터를 활용해 누적 1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보도됐다.
    주의해서 읽기
    공공데이터 접근과 NHN의 서버 지원이 있었다. 한 사람이 개발했다는 사실과 외부 인프라·제도 지원 없이 만들었다는 주장은 다르다.
  46. 게임 보도 당시 1인

    RPG 스네이크

    조영거

    뱀 게임 규칙에 RPG 성장 요소를 결합한 초기 아이폰 게임

    인벤
    [인터뷰] 아이폰게임, 혼자 개발해서 얼마나 벌었을까? 1인 개발자 조영거 인터뷰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기사는 조영거를 1인 개발자로 소개하고, 본인도 기획·그래픽·프로그래밍을 혼자 했다고 설명했다.
    보도된 결과 기사 서술 + 개발자 발언
    앱스토어 RPG 3위 출시 4일 뒤 앱스토어 피처드에 노출되고 RPG 3위·전체 68위, 하루 최고 600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소개됐다.
    주의해서 읽기
    배경음악은 지인의 도움을 받았다. 약 500만 원 수익은 정산 전 다운로드를 바탕으로 한 개발자의 추정치라 대표 성과에서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