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보도 당시 1인
최고수 공작소 무더위쉼터 지도
최고수 공작소 운영자(익명)
전국 무더위쉼터 6만여 곳의 위치·운영 정보를 정리한 폭염 대응 지도
- 1인 근거 언론이 1인·혼자라고 명시
- 서울신문은 ‘혼자서 모든 작업을 한다는 이 운영자’라고 직접 서술했고, 운영자도 1인 제작이 장점이자 위험 요소라 이용자 오류 제보를 가장 중시한다고 밝혔다. 동아일보(8/8)도 독립적으로 개인이 기획·제작했다고 보도했다.
- 보도된 결과 기사 집계·서술
- 전국 무더위쉼터 60,879곳 지도화 행정안전부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 무더위쉼터 6만879곳의 위치·에어컨 사용 여부·주말 운영 여부를 정리했다고 보도됐다.
- 주의해서 읽기
- 운영자의 실명·나이·직업이 어떤 기사에도 공개되지 않은 익명 사례다. 수치는 이용 성과가 아니라 지도가 담은 데이터 커버리지이고, 방문자·이용자 지표는 보도되지 않았다.